
제가 보는 타로는 영타로, 신타로와는 다르게
나온 카드에 대해 직관적으로 보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타로리딩을 하며
안좋은 것은 모르고 지나가도 괜찮다면 어느정도 돌려 말할 수도 있겠지만
내담자를 위한 상담이라면 직설적인 리딩으로
현실적인 문제의 대안을 최대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조언을 해주는게 제 타로의 상담방식 입니다.
카드에 나오는 내용보다도 타로카드는 내담자의 고민상담을 원활하게 해주는
부가적인 도구라 생각하며 제가 타로마스터이지만 항상 카드는 카드일 뿐이라고 얘기합니다.
카드가 어떻게 나와도 저와 상담에선 어떻게든 답답함을 풀 수 있으니까요.
만호당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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